더블오 극장판에 나올 예정인 엑시아, 더블오에 이은 후속 기체, 쿠안타를 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좀 아리땁게 허리라인이 살아나는 쿠안타.
지인 한분과 부품 라인업을 했으며, 조금씩 진행해 나갈 듯 합니다만...
아무래도 기본 베이스는 더블오로 갈 듯 합니다.
여러 기체들의 부품을 수소문 하고는 있고, 주 몸체로 쓸 녀석도 오늘 거래 합니다만..
꽤나 강도 높은 제작이 될 듯 싶네요.
3월달에 프라방에서 예약을 하고 부품 라인업을 같이 한 지인과 공동제작에 들어갈 듯 싶습니다.
제료는 제가 다 모을 예정이며, 지인께선 제작에 대해 어드벤티지 등을 해 주실껍니다.
아직 일본쪽에서도 쿠안타 제작한 용자가 없...죠?
아니, 내가 모르는건가... 여튼 그냥 딱 봤을 때
'쿠안타 처럼 생기긴 했네'
라는 반응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지만...
...개조에 입문한지 얼마 안된 촌놈이 뭘? 하는 생각도 합니다 ㅋㅋㅋㅋ
여튼 엑시아 다음으로 맘에 들게 나온,
아니 어찌 보면 엑시아보다도 더 맘에 들게 나온 기체라...
프라로 나올 확률 100%이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네요.
부품 공수 들어갑니다 ㅋ
지인 한분과 부품 라인업을 했으며, 조금씩 진행해 나갈 듯 합니다만...
아무래도 기본 베이스는 더블오로 갈 듯 합니다.
여러 기체들의 부품을 수소문 하고는 있고, 주 몸체로 쓸 녀석도 오늘 거래 합니다만..
꽤나 강도 높은 제작이 될 듯 싶네요.
3월달에 프라방에서 예약을 하고 부품 라인업을 같이 한 지인과 공동제작에 들어갈 듯 싶습니다.
제료는 제가 다 모을 예정이며, 지인께선 제작에 대해 어드벤티지 등을 해 주실껍니다.
아직 일본쪽에서도 쿠안타 제작한 용자가 없...죠?
아니, 내가 모르는건가... 여튼 그냥 딱 봤을 때
'쿠안타 처럼 생기긴 했네'
라는 반응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지만...
...개조에 입문한지 얼마 안된 촌놈이 뭘? 하는 생각도 합니다 ㅋㅋㅋㅋ
여튼 엑시아 다음으로 맘에 들게 나온,
아니 어찌 보면 엑시아보다도 더 맘에 들게 나온 기체라...
프라로 나올 확률 100%이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네요.
부품 공수 들어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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