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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공지

1. 인사
안녕하세요. 최근 프라에 미친듯이 빠진 アゼ입니다.
요즘은 트윗글만 올라오는 이글루네요.

2. 카테고리 설명
▣일상▣       - 평소에 겪는 일들을 글 or 그림으로 표현하여 올립니다(현재 그림은 미정).
▣프라모델▣ - 프라모델에 대한 에피소드/개조/가조/완성 등을 사진으로 찍어 올립니다.
▣스타▣       - 스타크래프트 관련 이야기가 올라옵니다.
▣번역▣       - 번역물들이 올라옵니다.
▣이야기▣    - 일상에 포함되지 않는 여러가지 주제들이 이쪽으로 모여집니다(영화/게임 등등).
└ 문답         - 이건 따로 정리합니다.
  

3. 예전 번역물은 여기가 아닌 옛 이글루로.
비밀글로 잠궈놨던 이글루였습니다만, 네○버에 주소 뜬 기념(?)으로 그냥 풀었습니다.
관리는 안하고 그냥 내팽개쳐둘꺼에요.
옛 이글루는 http://azerei.egloos.com 입니다.

4. 주의사항
① '아제'든, '세리나스'든, 편한 쪽으로 불러주시면 됩니다.
② 제가 쓰는 모든 글에 대한 태클은 감수합니다.
    하지만 근거없이 비방하거나 무작정 까는 글은 무통보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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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초    본 : [2011.01.29. 11:41]

리락코나 21



20화가 안올라온 이유는 아직 제가 네타의 의미를 이해 못했기 때문입니다... OTL

※이 만화의 저작권은 미소오뎅님께 속해있으며, 번역본은 アゼ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오랜만의 포스팅 but 씁쓸한 정치 포스팅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 정치판 이야기라 조금 씁쓸하면서도, 아직까지도 정치에 관심을 두고 있는 나를 보면 자랑스럽다(뭐?).
우선, 이 글에 대해서는 반말찍체를 사용하며, 비난하지 않는 비판을 환영한다. 좋은 비판은 서로의 생각을 더욱 더 풍성하게 해주니까.
암튼 본문으로 내려가서....↓↓↓↓↓↓


얼마 안 있어 총선이 다가오는 요즘,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겠지만, 내가 살고 있는 천안에서도 선거 열풍은 대단하다.
위에서 말했듯이 나도 정치에는 관심이 있는지라 이것저것 기웃기웃 거리면서 정보를 찾아보고 있는데, 내 선거구와는 관계 없지만 양승조 의원 이야기가 많이 들려와서 조금 찾아봤다.
그런데 왠지 내 눈에는 잘된 점보다 안된 점이 더 보이는 이유는 뭘까?


1. 좀 떡밥이 오래 된(?) '어린이 기호식품 신호등 표지제'
나도 몰랐었는데(홍보가 잘 안되었던 걸 수도 있고, 내가 당시에 관심 없었던 걸지도 모르겠지만) '어린이 기호식품 신호등 표지제'라는게 있었다더라.
이게 뭔지는 인문사회 혹은 뉴스비평 밸리에 관심을 두는 사람이라면 알고 있을거 같다. 이게 양승조 의원과 뭔 관계냐고?
그건 아래의 영상을 보면 이해할 수 있으리라 본다.
http://imnews.imbc.com/player/index_frame.aspx?artid=2997286&vodurl=vod.imnews.imbc.com/vod/_definst_/mp4:newsvod/desk/2012/01/mbc_desk_20120104_1_500k.mp4
좀 더 자세히(?) 보고 싶으면 이쪽으로 → ['신호등제' 로비에 밀렸나.. 의원-기업 同주장](새창)

어.. 뉴스가 올해 1월 4일 내용인데.. 이 제도가 작년(2010)년 3월에 발의 되어서 4월에 실시했던 것이란다.
뉴스에서는 폐지가 될지는 국회의원 몫이라고 했는데, 폐지 된 것과 다름 없게도 현재는 사용되지 않고 있다. 즉 이전과 같이 영양성분표로 표시하고 있다.
조금 더 생각해보면, 편의점에 있는 삼각 김밥에 이런 그림이 있었던 거 같은 기억도 난다.

출처 : '어린이기호식품 신호등 표시제' 실시(12년 3월까지 실시 되었던 영양성분 표시)


출처 : '영양성분 전면 표시제' 업계 자율 도입(그 이후에 나타난 영양성분 표시)


두 영양성분표시는 전면에 표시되는데 이 중에 어떤게 더 눈에 확 들어오는지는 이 글을 읽는 분들도 아시리라 본다.
요즘엔 아래 그림의 전면 표시를 사용하거나, 기존과 같이 옆면 혹은 뒷면을 사용하여 영양분 표시를 하는 것도 많다.
그런데 왜 이것이 폐지 되었을까?

이 제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이 제도가 부모 뿐만이 아니라 아동 및 청소년에게도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아이들의 자립심도 기르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아래 영상은 이 제도의 홍보 영상이다.



출처 : 식품의약품안정청_어린이 기호식품 신호등표시제

맨 처음에 제시한 영상에서 L제과(라고는 하지만 롯*제과)의 로비로 인해 성사된 것이 아닌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이, L제과의 주장과 '어린이 식품 신호등 표지제' 폐지를 발의한 의원의 주장이 완전하게 동일하다는 점이다.
또, 대표 발의는 이낙연 의원이 했지만 그에 공동발의한 의원 중에 천안 갑구 양승조 의원이 있고, 발의에 동의한 모든 의원들이 바쁘다는 핑계로 관련 인터뷰를 거부하고 있다(양승조 의원도 포함되어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책임을 회피한다는 느낌이랄까?

대체 왜일까? 타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그게 뭐 대수냐고 할 수 있지만, 이것이 로비로 인해 된 것이라면 서민을 위한다는 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로비를 받아 들였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양승조 의원에 대한 이미지가 크게 타격 받지 않을까?

물론 이것이 로비인지 아닌지는 확실치 않다고 영상에 나왔으며, 실제로 정말 로비가 갔는지 모른다.
로비가 갔다면 후에 법의 심판을 받을테고, 아니라면 우연의 일치로 넘어갈 것이다.

하지만 위의 뉴스를 쉽게 넘어갈 수 있느냐?

천안 시민으로서 쉽게 넘어갈 수 있을지 애매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2. 국회의원의 알바는 신의 알바♪
뭐, 이건 내가 언급하려던 양승조 의원 뿐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현재 변호사였다가 국회의원이 된 대부분의 이야기일 것이다.
현재 국회의원이 공무원이나 정부투자기관의 임원, 교직원 등을 겸직하는 것은 법률상으로 금지되어 있다. 일명 겸직금지 규정(국회법 29조).
나개인적으로는, 왜 변호사는 국회의원을 겸직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국회의원이라면 오히려 다른 모든 겸직은 불허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국회의원 '아르바이트' 열전!
출처 : 한겨레 신문

위 기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양승조 의원도 포함되어 있다.
15등 하고 수임 건수도 15건...(음?)

2005년 기사를 가지고 뭐하는 짓이냐 그런다면 나도 할 말 없어진다.
하지만 혹시나 해서 맵에서 검색을 해보면 양승조 법률사무소가 떡하니 나온다.



분명 국회의원을 뽑는 시민들은, 일 잘하길 바래서 뽑아놓지 않을까?
그런데 오히려 법률사무소를 차리고 부수입을 꾸며내야 하나?
[취재파일] 금배지를 단 '괴력'의 변호사들

금배지 단 변호사, 재판 흔적 안 남기고 '투잡'(영상)

출처 : SBS 뉴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095425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094669

물론, 현행법상 변호사 겸직을 해도 상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그 안에 자신의 상임위 직무와 관련한 영리행위를 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국회의원이 본분이 개인 이익을 챙기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이익을 더 우선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게 정말일지 아닐지 모르지만, 양승조 의원이 내건 주 공약들(천안 구도심 재개발 추친, 천안 남부터미널 신설, 청수역~청주공항까지 잇는 전철역 신설, 39개 학교 다목적강당 신축)이 지켜지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변호사 업무 때문이지도 않을까 싶다.
그래서인지 18대 공약사항하고 19대 공약사항이 거의 변동이 없다. 4년동안 한게 없다는게 공약 사항에서 드러나는게 아닐까?

국회의원이 된 이상 월급을 계속 받고, 매년 물가 상승률 %에 따라 월급이 인상되니, 자연스럽게 그 이상의 수입을 합법적으로 얻을 수 있는 변호사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
근데 이것이 왜 법적으로 허용되었는지는 둘째손 치더라도, 양심적으로라도 국회에 더 중심으로 해둬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

내가 만약 천안 갑구였다면, 전용학 의원이나 강동복 의원 둘 중에 뽑았을 듯 싶다.
하지만 난 갑구가 아니니까 -_-..;(다만 친척이 갑구니까 걱정된다)

지금까지의 글은 그저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오랜만의 포스팅이 정치, 그것도 안좋은 이야기만 나온 것 같아서 씁쓸하지만,
우리나라에 훌륭한 인물이 국회의원에 당선되어서 지금보다 더 좋은 천안시,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기를 간절히 빌어본다.

미오카(美丘) 주제곡 - 개똥벌래(반디) / ホタル

■「蛍」(螢火蟲)   唱:福山雅治

번역 : アゼ(아제) 2012. 03. 08. 木

※ 오역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ありがとう この街で 僕のこと 見つけてくれて

아리가토오 코노마치데 보쿠노코토 미츠케테쿠레테

고마워 이 거리에서 나를 찾아줘서


僕ちは 何もかも 知りたくて 恋をした

보쿠타치와 나니모카모 시리타쿠테 코이오시타

우리들은 무엇이든 알고 싶어서 사랑을 했지


どこにいたの どんな世界で 君は生きてたの

도코니이타노 도은나세카이데 키미와이키테타노

어디에 있었니? 어떤 세계에? 넌 살아 있었니?


誰を愛したの どんな傷があるの

다레오아이시타노 도은나키즈가아루노

누굴 사랑했었니? 어떤 상처가 있니?


ひとりきり 泣いてたの

히토리키리 나이테타노

혼자서 울고 있었니?


いま 君たけを 見つめてる

이마 키미다케오 미츠메테루

지금 너만을 바라보고 있어


怒った顔も 笑った顔も

오콧타카오모 와랏타카오모

화난 얼굴도, 웃는 얼굴도


この言葉じゃ きっと足りないけど 君が好き

코노코토바쟈 킷토타리나이케도 키미가스키

이 말로는 분명 부족하겠지만 네가 좋아


作り笑い 嫌いなこと 雷が 駄目なこと

츠쿠리와라이 키라이나코토 카미나리가 다메나코토

억지 웃음, 싫은 것, 천둥이 무서운 것


僕たちは 何もかも 違うから 愛し合った

보쿠타치와 나니모카모 치가우카라 아이시앗다

우린 그 무엇도 다르기에 서로 사랑했어


僕が育った 街にいつか  ー緒に帰ろうよ

보쿠가소닷타 마치니이츠카 잇쇼니카에로오요

내가 자란 거리로 언젠가 같이 돌아가자


古い教会 坂道の通学路 会ってほしい人がいる

후루이쿄카이 사카미치노츠우가쿠로 앗테호시이히토가이루

오래된 교회, 비탈길의 통학로, 만나줬으면 하는 사람이 있어


いま 蛍火のように 僕ら

이마 호타루비노요오니 보쿠라

지금 반딧불 같이 우리들


命の火を 燃やしている

이노치노히오 모야시테이루

생명의 불을 태우고 있어


ちっぼけでも どんな悲劇さえも

칫보케데모 도은나히게키사에모

자그마하지만 어떤 비극이라도


焼き尽くすように

야키츠쿠스요오니

전부 태워버릴 수 있도록


いま 君だけを 見つめてる

이마 키미다케오 미츠메테루

지금 너만을 바라보고 있어


出会った春も はしゃいだ夏も

데앗타하루모 하샤이다나츠모

만났던 봄도, 재밌게 떠들었던 여름도


泣いた秋も 寄り添い歩いた冬も

나이타아키모 요리소이아루이타후유모

울었던 가울도, 어깨를 대고 걸었던 겨울도


君が好き

키미가 스키

네가 좋아


ありがとう この街で 出会ってくれて

아리가토오 코노마치데 데앗테쿠레테

고마워 이 거리에서 만나줘서


生まれてくれて

우마레테쿠레테

태어나줘서


크리스마스까지 여친 생길 가능성?


승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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