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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공지

1. 인사
안녕하세요. 최근 프라에 미친듯이 빠진 アゼ입니다.
요즘은 트윗글만 올라오는 이글루네요.

2. 카테고리 설명
▣일상▣       - 평소에 겪는 일들을 글 or 그림으로 표현하여 올립니다(현재 그림은 미정).
▣프라모델▣ - 프라모델에 대한 에피소드/개조/가조/완성 등을 사진으로 찍어 올립니다.
▣스타▣       - 스타크래프트 관련 이야기가 올라옵니다.
▣번역▣       - 번역물들이 올라옵니다.
▣이야기▣    - 일상에 포함되지 않는 여러가지 주제들이 이쪽으로 모여집니다(영화/게임 등등).
└ 문답         - 이건 따로 정리합니다.
  

3. 예전 번역물은 여기가 아닌 옛 이글루로.
비밀글로 잠궈놨던 이글루였습니다만, 네○버에 주소 뜬 기념(?)으로 그냥 풀었습니다.
관리는 안하고 그냥 내팽개쳐둘꺼에요.
옛 이글루는 http://azerei.egloos.com 입니다.

4. 주의사항
① '아제'든, '세리나스'든, 편한 쪽으로 불러주시면 됩니다.
② 제가 쓰는 모든 글에 대한 태클은 감수합니다.
    하지만 근거없이 비방하거나 무작정 까는 글은 무통보 삭제합니다.
③ 링크 거실 때는 반드시 이 공지에 덧글로 신청해 주세요.
④ 핑백 또는 트랙백의 경우, 덧글로 '퍼갑니다' 정도의 글을 써 주세요.
⑤ 본인의 2차 창작물은 허락없이 퍼가시면 안됩니다.
⑥ 2차 창작물을 퍼가고 싶을 경우, 어디로 퍼간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 주의사항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이전 공지는 비밀글로 처리되어 보관됩니다 :]



00초    본 : [2011.01.29. 11:41]

잡다한 물건들 내놓습니다.

한동안 최상위에 둡니다.


1. 아이폰4 베터리 케이스

  미포우 베터리 케이스 입니다. 시중에서 최저가로 6.7 정도에 거래 되는데요, 택비 포함 6만원에 팝니다.
  충전이 제대로 안돼 A/S 받은 제품이며, 상태 확인을 위해 뜯어보기만 했습니다.
  뒷면 색상은 블루입니다.

2. 그림 그리기용 구체관절인형
  보통 말하는 '구체관절인형', 그 비싼 게 아닙니다. 그리기용으로 나온 구체관절인형입니다.
  뭔가 구체관절인형이라고 말하기도 좀 애매합니다만, 어쨌든 위에 머리카락도 꽂을 수 있는 듯한 구멍도 있습니다.
  신장은 27~28cm 정도이며, 그림그리기 용으로만 사용하다 먼지만 맞은(...) 녀석입니다.
  참고로 학생 여성형 입니다.
  택비 포함 2.5만원에 판매하고 싶습니다.

3. PSP1005 수리 or 교체용 + PSP 게임
  일단 증상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날로그스틱이 맛갔습니다. 가끔 지 멋대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R트리거 버튼이 가끔 인식 안됩니다. 요즘은 다시 잘 되더군요.
  가장 중요한 점은 베터리가 이상합니다. 충전기 꽂은 상태면 실행은 잘 되는데, 베터리로만은 안되더군요.
  중요한 그것이 되어 있는 PSP이며, 펌웨어 버젼은 5.50 prome-3 입니다.
  메모리는 샌디스크 4기가짜리 2개로 총 8기가 입니다. 하나는 정품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메모리 안에는 철권6, 디제이맥스3, 페이트 엑스트라가 있으며, 혹시 원하시는 게임이 있다면 제가 갖고 있는 것에 한하여 넣어드릴 수 있습니다.
  UMD는 PS2 페이트/스테이 나이트에 초회 한정판에 첨부 되어 있던 とびだせ!とらブル花礼道中記입니다.
  둘을 포함하여 택비 포함 7만원에 판매하고 싶습니다. 수리/교체용으로 말씀드렸기에 5만정도 생각하고 있는 것이구요, 나머지가 UMD+택비 가격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에 하드 케이스도 드립니다.(참고로 나름 박스 있습니다만... 상태는 조금 안 좋습니다.)

4. 하루히 피규어(바니걸)
  이게 1/6이었는지, 1/8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_-; 좀 민망해서 세워놓질 않았더니...;;
  이건 급처를 위해 만원에 판매합니다. 단, 택비 미포함입니다.

5. 페이트/스테이 나이트 원서 1~5권
  한국에서 정발 되어서 모으기를 그만 둔 비운의(...) 원서입니다. 권당 6천원으로 3만원 일괄 판매 합니다. 택비 미포함입니다.

6. 네기마! 초회한정 싱글
  6-1. 운동부
  6-2. 무도 사천왕
  6-3. 어둠의 복음&인형
  6-4. 네기마 2기 엔딩 싱글 '가르쳐주세요, 마스터'
  6-6. 해피☆메테리얼 / 아이사카 사요, 아카시 유우나, 아사쿠라 카즈미, 아야세 유에, 이즈미 아코, 오오코우치 아키라
  6-7. 해피☆메테리얼 / 카키자키 미사, 카구라자카 아스나, 카스가 미소라, 카라쿠치 차차마루, 쿠기미야 마도카
  6-8. 해피☆메테리얼 / 쿠페이, 코노에 코노카, 사오토메 하루나, 사쿠라자키 세츠나, 사사키 마키에
  6-9. 네기마 1기 엔딩 싱글 '빛나는 당신에게'
   모든 씨디 케이스의 상태는 죄송합니다입니다(...) 제가  보관을 한다고 했지만, 이는 제가 잘 꺼내 쓰기 위해서였기에 케이스 기스가 심합니다.
   하지만 모두 초회한정 싱글이기에 가계약 카드 들어있으며, 띠지까지 다 들어 있습니다. 물론 씨디 상태도 양호합니다.
   그렇지만 모두 택비 제외 만원에 판매합니다. 일괄 구매 하시면 한개 가격 빼서 8만원에 드릴 수 있습니다.



모든 물품에 대해 추가 사진을 원하실 경우, 비밀댓글로 메일 적어주시면 사진 보내드리겠습니다.
구매 확정 의사가 있으시다면 비밀 댓글로 적어주시거나 chu1356☆naver.com(☆ -> @) 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이 때, 구매할 번호와 이름, 주소, 휴대폰 번호를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택배는 GS24의 대한통운 혹은 우체국 택배를 이용할 예정입니다.
대한통운은 택비가 4천원 고정으로 알고 있으나, 변동 가능성 있으며
우체국 택배는 보통 5천원 이내로 보내질 것 같습니다. 이 점 생각하시고 문의 주세요 :)

오랜만의 포스팅 but 씁쓸한 정치 포스팅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 정치판 이야기라 조금 씁쓸하면서도, 아직까지도 정치에 관심을 두고 있는 나를 보면 자랑스럽다(뭐?).
우선, 이 글에 대해서는 반말찍체를 사용하며, 비난하지 않는 비판을 환영한다. 좋은 비판은 서로의 생각을 더욱 더 풍성하게 해주니까.
암튼 본문으로 내려가서....↓↓↓↓↓↓


얼마 안 있어 총선이 다가오는 요즘,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겠지만, 내가 살고 있는 천안에서도 선거 열풍은 대단하다.
위에서 말했듯이 나도 정치에는 관심이 있는지라 이것저것 기웃기웃 거리면서 정보를 찾아보고 있는데, 내 선거구와는 관계 없지만 양승조 의원 이야기가 많이 들려와서 조금 찾아봤다.
그런데 왠지 내 눈에는 잘된 점보다 안된 점이 더 보이는 이유는 뭘까?


1. 좀 떡밥이 오래 된(?) '어린이 기호식품 신호등 표지제'
나도 몰랐었는데(홍보가 잘 안되었던 걸 수도 있고, 내가 당시에 관심 없었던 걸지도 모르겠지만) '어린이 기호식품 신호등 표지제'라는게 있었다더라.
이게 뭔지는 인문사회 혹은 뉴스비평 밸리에 관심을 두는 사람이라면 알고 있을거 같다. 이게 양승조 의원과 뭔 관계냐고?
그건 아래의 영상을 보면 이해할 수 있으리라 본다.
http://imnews.imbc.com/player/index_frame.aspx?artid=2997286&vodurl=vod.imnews.imbc.com/vod/_definst_/mp4:newsvod/desk/2012/01/mbc_desk_20120104_1_500k.mp4
좀 더 자세히(?) 보고 싶으면 이쪽으로 → ['신호등제' 로비에 밀렸나.. 의원-기업 同주장](새창)

어.. 뉴스가 올해 1월 4일 내용인데.. 이 제도가 작년(2010)년 3월에 발의 되어서 4월에 실시했던 것이란다.
뉴스에서는 폐지가 될지는 국회의원 몫이라고 했는데, 폐지 된 것과 다름 없게도 현재는 사용되지 않고 있다. 즉 이전과 같이 영양성분표로 표시하고 있다.
조금 더 생각해보면, 편의점에 있는 삼각 김밥에 이런 그림이 있었던 거 같은 기억도 난다.

출처 : '어린이기호식품 신호등 표시제' 실시(12년 3월까지 실시 되었던 영양성분 표시)


출처 : '영양성분 전면 표시제' 업계 자율 도입(그 이후에 나타난 영양성분 표시)


두 영양성분표시는 전면에 표시되는데 이 중에 어떤게 더 눈에 확 들어오는지는 이 글을 읽는 분들도 아시리라 본다.
요즘엔 아래 그림의 전면 표시를 사용하거나, 기존과 같이 옆면 혹은 뒷면을 사용하여 영양분 표시를 하는 것도 많다.
그런데 왜 이것이 폐지 되었을까?

이 제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이 제도가 부모 뿐만이 아니라 아동 및 청소년에게도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아이들의 자립심도 기르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아래 영상은 이 제도의 홍보 영상이다.


출처 : 식품의약품안정청_어린이 기호식품 신호등표시제

맨 처음에 제시한 영상에서 L제과(라고는 하지만 롯*제과)의 로비로 인해 성사된 것이 아닌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이, L제과의 주장과 '어린이 식품 신호등 표지제' 폐지를 발의한 의원의 주장이 완전하게 동일하다는 점이다.
또, 대표 발의는 이낙연 의원이 했지만 그에 공동발의한 의원 중에 천안 갑구 양승조 의원이 있고, 발의에 동의한 모든 의원들이 바쁘다는 핑계로 관련 인터뷰를 거부하고 있다(양승조 의원도 포함되어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책임을 회피한다는 느낌이랄까?

대체 왜일까? 타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그게 뭐 대수냐고 할 수 있지만, 이것이 로비로 인해 된 것이라면 서민을 위한다는 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로비를 받아 들였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양승조 의원에 대한 이미지가 크게 타격 받지 않을까?

물론 이것이 로비인지 아닌지는 확실치 않다고 영상에 나왔으며, 실제로 정말 로비가 갔는지 모른다.
로비가 갔다면 후에 법의 심판을 받을테고, 아니라면 우연의 일치로 넘어갈 것이다.

하지만 위의 뉴스를 쉽게 넘어갈 수 있느냐?

천안 시민으로서 쉽게 넘어갈 수 있을지 애매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2. 국회의원의 알바는 신의 알바♪
뭐, 이건 내가 언급하려던 양승조 의원 뿐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현재 변호사였다가 국회의원이 된 대부분의 이야기일 것이다.
현재 국회의원이 공무원이나 정부투자기관의 임원, 교직원 등을 겸직하는 것은 법률상으로 금지되어 있다. 일명 겸직금지 규정(국회법 29조).
나개인적으로는, 왜 변호사는 국회의원을 겸직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국회의원이라면 오히려 다른 모든 겸직은 불허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국회의원 '아르바이트' 열전!
출처 : 한겨레 신문

위 기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양승조 의원도 포함되어 있다.
15등 하고 수임 건수도 15건...(음?)

2005년 기사를 가지고 뭐하는 짓이냐 그런다면 나도 할 말 없어진다.
하지만 혹시나 해서 맵에서 검색을 해보면 양승조 법률사무소가 떡하니 나온다.



분명 국회의원을 뽑는 시민들은, 일 잘하길 바래서 뽑아놓지 않을까?
그런데 오히려 법률사무소를 차리고 부수입을 꾸며내야 하나?
[취재파일] 금배지를 단 '괴력'의 변호사들

금배지 단 변호사, 재판 흔적 안 남기고 '투잡'(영상)

출처 : SBS 뉴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095425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094669

물론, 현행법상 변호사 겸직을 해도 상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그 안에 자신의 상임위 직무와 관련한 영리행위를 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국회의원이 본분이 개인 이익을 챙기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이익을 더 우선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게 정말일지 아닐지 모르지만, 양승조 의원이 내건 주 공약들(천안 구도심 재개발 추친, 천안 남부터미널 신설, 청수역~청주공항까지 잇는 전철역 신설, 39개 학교 다목적강당 신축)이 지켜지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변호사 업무 때문이지도 않을까 싶다.
그래서인지 18대 공약사항하고 19대 공약사항이 거의 변동이 없다. 4년동안 한게 없다는게 공약 사항에서 드러나는게 아닐까?

국회의원이 된 이상 월급을 계속 받고, 매년 물가 상승률 %에 따라 월급이 인상되니, 자연스럽게 그 이상의 수입을 합법적으로 얻을 수 있는 변호사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
근데 이것이 왜 법적으로 허용되었는지는 둘째손 치더라도, 양심적으로라도 국회에 더 중심으로 해둬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

내가 만약 천안 갑구였다면, 전용학 의원이나 강동복 의원 둘 중에 뽑았을 듯 싶다.
하지만 난 갑구가 아니니까 -_-..;(다만 친척이 갑구니까 걱정된다)

지금까지의 글은 그저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오랜만의 포스팅이 정치, 그것도 안좋은 이야기만 나온 것 같아서 씁쓸하지만,
우리나라에 훌륭한 인물이 국회의원에 당선되어서 지금보다 더 좋은 천안시,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기를 간절히 빌어본다.

미오카(美丘) 주제곡 - 개똥벌래(반디) / ホタル

■「蛍」(螢火蟲)   唱:福山雅治

번역 : アゼ(아제) 2012. 03. 08. 木

※ 오역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ありがとう この街で 僕のこと 見つけてくれて

아리가토오 코노마치데 보쿠노코토 미츠케테쿠레테

고마워 이 거리에서 나를 찾아줘서


僕ちは 何もかも 知りたくて 恋をした

보쿠타치와 나니모카모 시리타쿠테 코이오시타

우리들은 무엇이든 알고 싶어서 사랑을 했지


どこにいたの どんな世界で 君は生きてたの

도코니이타노 도은나세카이데 키미와이키테타노

어디에 있었니? 어떤 세계에? 넌 살아 있었니?


誰を愛したの どんな傷があるの

다레오아이시타노 도은나키즈가아루노

누굴 사랑했었니? 어떤 상처가 있니?


ひとりきり 泣いてたの

히토리키리 나이테타노

혼자서 울고 있었니?


いま 君たけを 見つめてる

이마 키미다케오 미츠메테루

지금 너만을 바라보고 있어


怒った顔も 笑った顔も

오콧타카오모 와랏타카오모

화난 얼굴도, 웃는 얼굴도


この言葉じゃ きっと足りないけど 君が好き

코노코토바쟈 킷토타리나이케도 키미가스키

이 말로는 분명 부족하겠지만 네가 좋아


作り笑い 嫌いなこと 雷が 駄目なこと

츠쿠리와라이 키라이나코토 카미나리가 다메나코토

억지 웃음, 싫은 것, 천둥이 무서운 것


僕たちは 何もかも 違うから 愛し合った

보쿠타치와 나니모카모 치가우카라 아이시앗다

우린 그 무엇도 다르기에 서로 사랑했어


僕が育った 街にいつか  ー緒に帰ろうよ

보쿠가소닷타 마치니이츠카 잇쇼니카에로오요

내가 자란 거리로 언젠가 같이 돌아가자


古い教会 坂道の通学路 会ってほしい人がいる

후루이쿄카이 사카미치노츠우가쿠로 앗테호시이히토가이루

오래된 교회, 비탈길의 통학로, 만나줬으면 하는 사람이 있어


いま 蛍火のように 僕ら

이마 호타루비노요오니 보쿠라

지금 반딧불 같이 우리들


命の火を 燃やしている

이노치노히오 모야시테이루

생명의 불을 태우고 있어


ちっぼけでも どんな悲劇さえも

칫보케데모 도은나히게키사에모

자그마하지만 어떤 비극이라도


焼き尽くすように

야키츠쿠스요오니

전부 태워버릴 수 있도록


いま 君だけを 見つめてる

이마 키미다케오 미츠메테루

지금 너만을 바라보고 있어


出会った春も はしゃいだ夏も

데앗타하루모 하샤이다나츠모

만났던 봄도, 재밌게 떠들었던 여름도


泣いた秋も 寄り添い歩いた冬も

나이타아키모 요리소이아루이타후유모

울었던 가울도, 어깨를 대고 걸었던 겨울도


君が好き

키미가 스키

네가 좋아


ありがとう この街で 出会ってくれて

아리가토오 코노마치데 데앗테쿠레테

고마워 이 거리에서 만나줘서


生まれてくれて

우마레테쿠레테

태어나줘서


크리스마스까지 여친 생길 가능성?


승리자다!!!!!!!!!!!!!!!!!!!!!!!!!!!!!!!!!!!!!!!!!!!!!!!!!!!!!!!!!!!!!!!!!



http://shindanmaker.com/156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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